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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루키 2기

공개·회원 1명

[방탈출 후기] 강남 던전스텔라 - 대호시장 살인사건 (2024.5.17)


지난 5월 17일 저녁 8시

저희 팀은 강남 던전스텔라를 방문해 방탈출 테마 "대호시장 살인사건"을 체험했습니다. 🕵️‍♂️


🎭 테마 소개: 대호시장 살인사건
"대호 시장에 위치한 집에서 한 남자의 사체가 발견된다.사인은 손목의 상처로 인한 과다출혈. 곁의 유서 때문에 자살로 보였지만,정황이 수상하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 금강산도 식후경!

모두 하루 수업을 마친 뒤, 강남의 대패 삼겹살 집에 모여 든든하게 저녁을 먹었어요.


127회 조회
윤
May 26, 2025

5월에는 살인 사건을 소재로 테마에 도전하셨군요. 포스터부터 오싹하고, 시놉시스를 읽으니 '그것이 알고싶다'가 생각나요. 배경이 시장인 점이 이야기의 전개와 문제 풀이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무서운 데다가 난도도 전에 하셨던 테마들보다 높았던 것 같은데, 이제 방 탈출의 프로가 되셔서 이번에도 탈출에 성공하셨네요. 머리를 써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데다가 시간이 정해져 있는 데서 오는 압박감도 있어서 혼자서 하기에는 쉽지 않을 텐데, 나에게 멘붕이 오면 다른 멤버가 정신을 챙기며 서로를 보완해나가는 것도 방 탈출의 묘미 같습니다. 😁

저라면 장치들을 신기해하기만 했을 텐데, 이면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늘 생각하시는 모습에 역시 코딩 전문가라고 감탄하며 활동기를 읽은 4개월이었습니다(막간을 활용해서 카페에서 특강 준비까지 하시다니!). 멤버들과 함께 추억도 쌓고 수업 아이디어도 얻어 의미있던 시간으로 기억에 남으시면 좋겠습니다. ESG 루키로서 열심히 활동하시고 활동 내용과 느낀 점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빵왕의 계속되는 여정


안녕하세요😄

봄인듯 여름인듯한 5월이 벌써 다가왔습니다.

루키 2기 제빵왕경시관의 마지막 수업은 마블파운드케이크!!

2월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온 제빵왕 팀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작해보겠습니다!



31회 조회
윤
May 25, 2025

너무 지쳐 보이셔서 어어어어어떡하지 생각하며 스크롤을 내리다가, 결과물 컨디션은 최상이라서 나중에는 우와우와 하면서 읽기를 마쳤어요. 반죽에 바닐라, 초코가 둘 다 있고 페레ㄹ로쉐맛 가나슈에 헤이즐넛까지 올라가서 맛이 깊고 고급스러웠을 것 같아요. 그냥도 맛있겠지만 가나슈 올려 숙성한 것은 지이인짜 맛있었겠어요. 파운드케이크는 숙성할수록 풍미가 깊어져서 썩기 직전이 제일 맛있다는 말도 들어봤어요. ㅋㅋ 게다가 마블 무늬도 예쁘고 가나슈 녹은 것도 말 안 하면 모를 정도로 예쁩니다!

KMO와 개강 개강 개강으로 여념이 없으셨을 5월까지 ESG 루키 활동을 열심히 해주시고 정성스러운 활동기를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 찍을 때마다 맛있게 먹는 포즈까지 잡아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해요. 루키 활동이 너무 부담이 되시는 건 아닐까도 걱정했는데, 2기 종료 후에도 베이킹 수업을 계속 듣기로 하셨다니 놀랐어요. 그만큼 루키가 좋은 경험, 좋은 추억이 되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의 경시관 업무도 제빵왕으로서의 여정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zy.chazy.cha

[5월의 책] 중 하나인 '밥 먹다가, 울컥'은...

저자는 박찬일 셰프. 아무래도 본업의 영향으로 먹는 얘기가 주를 이루는 것 같지만, 제 느낌에는 친구와 지인들이 더 주인공이었어요.

그리고 65년생이 셰프님이 어렸던 70년대, 그 못살던 시절 이야기가 많습니다. 읽으면서, 그래 90년대에는 못사는 동네, 못사는 사람들 이야기도 TV에서 참 인기가 많았었지 했어요.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엄마의 바다 등... 이제는 다들 못살지 않아서 일까요. 이런 드라마들이 나오지 않네요.

이 분도 참 어렵게 살았었대요. (스포주의) 3일을 꼬박 완벽하게 굶어 본 적이 있다네요.


그런데, 이런 수필집은 한 번에 서 너편 정도 읽고, 며칠 지나서 또 몇 편 읽고, 띄엄 띄엄 읽어야 하는 걸 깨달았어요. 한 번에 후르륵 다 읽으니, 가난하고 못 먹고 힘들게 사는 얘기들이 주구장창 나오면서 '참 지지리 궁상이네'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2월에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읽을 때에도 재밌어서 하루 만에 읽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같은 얘기를 이렇게 책 한 권으로나 썼네' 하고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밥 울컥 끝내고, 허송세월로 넘어갑니다~


39회 조회
Sidney Lee
Sidney Lee
May 30, 2025

저는 이번에 허송세월만 읽었는데 밥먹다가 울컥도 흥미진진하네요. 얼마나 지지리궁상인지 알고 싶어요! ㅎㅎ

[일석이조] 커스텀 티셔츠 = 후원

이제 제법 날이 따뜻해지며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함께 여름 필수템 반팔을 구매하며 쉼터 후원도 같이 해 볼까요?


역시 이런 커스텀 티셔츠는 팀별로 혹은 친구들끼리 단체 주문으로 딱이죠!


구매 링크:

https://takemm.com/prod/view/45662



20회 조회
윤
May 12, 2025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날이 더워져서 저처럼 추위 많이 타는 사람도 드디어 반소매 옷이 생각나기 시작하는데요, 시기적절한 때 출시된 지니네 티셔츠가 많이 판매되어 치료비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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