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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3월 ④ 크레버스 한 입 환경 소식



🌳크레버스 한 입 환경 소식_Creverse Environment News in a Bite🌏


프랑스 패스트 패션 제한법 / 선거용 현수막 환경오염 우려 France Limits Fast Fashion / Concerns Over Pollution from Election Banners


□ 프랑스 패스트 패션 제한법 패션업계는 전세계에서 배출되는 탄소의 10%, 폐수의 20%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유행을 좇아 1~2주 만에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 '패스트 패션' 브랜드는 연간 800억 벌의 의류를 생산하며 환경오염과 소비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프랑스 하원은 최근 이러한 패스트 패션 제품에 제품당 5~10유로의 부담금을 통과하는 법안을 가결했습니다.


□ 선거용 현수막 환경오염 우려  4월 초 총선을 앞두고 선거 운동이 한창인 요즘, 거리의 홍보물 게시대나 건물 벽에 붙은 선거용 현수막이 많이 보입니다. 선거 1회 당 약 1,469톤 발생하는 현수막은 대개 재활용이 어려운 소재로 만들어져 사용 후 매립, 소각되고,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발생 등의 문제를 일으킵니다.



□ France Limits Fast Fashion

The fashion industry is reported to be responsible for 10% of global carbon emissions and 20% of wastewater. Fast fashion brands, in particular, release new products every 1-2 weeks, producing 8 billion garments annually, contributing to environmental pollution and excessive consumption. The National Assembly of France recently passed a bill imposing a tax of €5-€10 per fast fashion product.


□ Concerns Over Pollution from Election Banners

With the April general election ahead, election banners are put on billboards and building walls. It is known that each election generates approximately 1,469 tons of banners. Most of them are made of materials difficult to recycle. After use, they are landfilled or incinerated, emitting carbon dioxide.




참고 자료: - 「佛하원, ‘환경오염 유발’ 패스트패션 규제법 첫 통과」, 동아일보, 김기윤 기자, 24/03/16

- 「프랑스 하원, 패스트패션 옷 한 벌에 ‘환경부담금 7천원’ 법안 통과」, 조선비즈, 김효선 기자, 24/03/15 - 「환경오염 ‘폐현수막’ 총선 앞두고 사회적 문제 부상」, 충청투데이, 조사무엘 기자, 24/03/18

- 「현수막 폐기물 이슈,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네이버 블로그, 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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