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 루키 2기

공개·회원 1명

zy.chazy.cha

5월의 책!

저도 시작했다구요~~


박찬일 셰프의 밥 먹다가 울컥 입니다.

책장 잘 넘어 가네요. 출근길에 70p 까지 읽었어요.


그런데 46p에서 어머니라고 소개한 여자분이 우리 엄마가 아니라는데, 그 이유를 독자들이 알 거라고 하는데, 그 사람이 누군가요? 아니면 엄마가 아닌 사람을 엄마라고 소개한 이유가 뭔가요?

저는 왜 모르겠죠...?🤔

43회 조회
윤
May 08, 2025

작가 이름이 귀에 익는데 누구인지 모르겠기에 찾아봤더니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ㄱㅎㅁ국밥집 하는 분이네요. 본점에 한 번 가봤는데, 평일 낮인데도 한참을 기다렸다 먹었더랬어요. 책은 요리 얘기가 아니고 어린시절 얘기, 가족 얘기인가보군요. 어머니 아닌 분을 왜 어머니라고 소개했는지 궁금하네요. 알아듣게 이야기해주면 좋으련만.

그러고 보니 저도 며칠 전부터 수필을 읽고 있어요. 헤르만 헤세의 '나로 존재하는 법'인데요, (앞부분만 그렇고 뒤로 가면 달라질진 모르겠지만) 한 두쪽짜리 짧은 글들 모음이에요. 저는 정해놓은 목표물 없이 도서관에 갔을 때는 비교적 신간인 책, 표지가 마음에 드는 책, 무게가 가벼운 책을 주로 빌립니다. ;;; 이러한 조건에 부합해서 집은 책인데, 글 한 편의 길이가 짧은데도, 어쩌면 짧아서 더, 글귀가 기억에 안 남고 겉만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오늘부터는 집중해서 읽어야겠어요. 좋은 내용이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89a207_228a4914079b45b5b0f8c1266c1b6ad1~mv2_edited.jpg
568f16_631665784bc64da185f3c1009c28fd17~mv2_edited.png
4e5e49_69c3f2aa8ca7405fbfc240cace029aae~mv2_edited.jpg
bf9427_99534ce99291489bb9b41360d72bbde0~mv2_edited.jpg
Group 3406.png

​커뮤니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