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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루키 2기

공개·회원 1명

zy.chazy.cha

얼쑤! 좋아

요즘 한창 책 읽기에 취미 붙인 저는, 읽고 있는 책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은데 옆 사람한테 얘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제 옆자리 분은 참 좋은 사람이어서 제가 조잘거리는 얘기를 잘 들어주긴 하지만, 그래도 관심 없는 얘기를 언제까지 듣고 있을 수 있겠어요... 착한 사람이라 싫은 티도 못 내고 허허...

그런 점에서 신경 쓰이고 아쉽던 저는, 얼쑤! 모임을 통해서 책 읽다가 느끼는 저의 생각을 원 없이 눈치 보지 않고! 조잘대고 있습니다 으흐흐


다시금, 멍석 깔아주신 ESG 팀과 모임을 조직하신 시드니 이사님께 감사 드리고, 모임이 형성되고 지탱할 수 있도록 같이 해 주시는 은영 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5월이네요. 저희 5월 책 얼른 정해요~~

5월에는 수필집을 읽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허송세월, 밥 먹다가 울컥, 월든 등 후보작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어느 책으로 결정이 될지 두근. (난 다 읽을 거야.)

지금 읽고 있는 Dune은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갑니다. 영화를 참 잘 만들었네요 ㅎ

저희 정유정 작가 책 읽을 때 '설정 덕후'라는 얘기를 했잖아요. Dune 작가 프랭크 허버트에 비하면 취미 수준이더군요. 아닌가, 허버트씨가 그냥 천상계 인가요? ㅎ (그럼 톨킨은...?)


48회 조회
Sidney Lee
Sidney Lee
2025년 5월 07일

지요차장님을 크레버스 독서왕으로 임명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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