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OGETHER CREVERSE

공개·52 크레버스터

6/30(화) 운동 후기


어제(6/30)부로 운동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뻣뻣해진 몸을 이리저리 스트레칭도 하고, 간혹 어려운 동작들도 도전해보면서 챌린지를 경험해보았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 프로그램은 저희 동료들과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었고, 일주일 1번의 운동으로 조금 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강사 선생님께서도 같은 동작이라도 챌린지/ 어려워하는 동료분들은 쉬운동작을 알려주시면서 모두가 함께 요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또한번 이러한 운동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희 브랜치에서는 또 참여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50회 조회
윤
Jul 01

저희 사무실에서는 매주 목요일에 모여서 운동을 했는데, 지난주에 마지막 수업이 있었어요. 유연성의 한계로 불가능한 동작을 할 때는 힘들었어도, 속세를 벗어나(?) 나에게 좋은 일을 하는 시간처럼 느껴져서 좋았던 날들이었는데 말이에요. 같이 했던 직원들 모두, 아쉽지만 당분간 각자 틈틈이 운동해보자고 각오를 다지며 마쳤습니다. 배운 동작 잊지 않도록 가끔 복습하시며 더운 여름 건강히 나시기를 바랍니다.

[ESG 루키 4기_We:Han]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We:Han’의 활동 후기입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느끼는 한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인 강사와 원어민 강사가 함께 한국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한국의 음식 문화를 나누고, 각자가 경험해 온 식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창덕궁과 북촌을 걸으며 한국의 전통 건축과 역사에 대해 배우고, 매듭 팔찌와 도자기 만들기 같은 공예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4개월간의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직장 동료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구성원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128회 조회
윤
Jun 10

한국인 선생님에게는 우리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고 자부심을 충전하는 시간이, 원어민 선생님에게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한국 문화에 빠져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영상 제작까지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학기 수업도 파이팅입니다!

[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인사이드아웃’의 활동 후기입니다. 다양한 직무의 팀원들이 모여 마음챙김이라는 목적으로 ESG 활동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에게 맞는 마음 챙김 방법을 찾는 것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 돌아보면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들이 더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TCI 검사로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향수 만들기, 비즈식물 만들기와 글리팅, 나만의 차 만들기까지. 돌이켜보면 마음챙김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잠시 멈춰 나에게 집중하는 작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시간을 함께 만들어준 팀원들과, 자리를 마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사이드아웃의 4개월을 마칩니다.

73회 조회
윤
Jun 10

팀원들이 진심으로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으려고 많이 고민하고 시도한 4개월의 여정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오감을 활용해 일련의 과정에 집중하는 차 블렌딩이 마지막 활동 소재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짧다면 짧은 네 달이었지만, 정신 없는 업무 속에서도 항상 내 마음을 소홀히 하지 않는 출발점이 된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트레칭 및 힐링 프로그램 후기


안녕하세요!

주 1회 진행하는 운동은 저희 직원들과 강사들의 단합력을 높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려운 동작도 있고, 따라 하기 쉬운 동작도 있지만,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한국어를 어려워하는 선생님들을 도와주는 동료 선생님들의 배려 덕분에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동작들도 멋지게 해내는 저희 선생님들의 모습은 서로에게 큰 응원이 되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0회 조회
89a207_228a4914079b45b5b0f8c1266c1b6ad1~mv2_edited.jpg
568f16_631665784bc64da185f3c1009c28fd17~mv2_edited.png
4e5e49_69c3f2aa8ca7405fbfc240cace029aae~mv2_edited.jpg
bf9427_99534ce99291489bb9b41360d72bbde0~mv2_edited.jpg
Group 3406.png

​커뮤니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