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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CREVERSE

공개·33 크레버스터

AP 이매 : 운동 3기 후기

안녕하세요. 이매 AP입니다.

일주일 사이에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감도 상당히 유행하고 있는데요ㅠ 모두 독감 조심하세요!

저희 브랜치는 운동으로 독감을 이겨보고자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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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는 움츠러든 몸을 스트레칭하는 동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몸에서 뚝 소리가 나기도 하고, 다른 선생님들보다 많이 펴지지 않는 제 다리를 보며 슬프기도 하면서 그만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저희 선생님께서 동작을 알려주실 때 여러 범위를 알려주셔서 각자 몸에 맞는 강도의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함께 운동하고 있지만 개개인에게 맞는 동작을 진행하고 있어 더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9회 조회
윤
2025년 11월 18일

스트레칭이 단조로운 동작 같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굳어있는 내 몸에 한 번 놀라고, 옆 사람 그 누구도 나보다 못하지는 않음에 두 번 놀라게 되죠. 독감이 최근 10년 이래 가장 유행이 빠르고 환자 수도 많다고 뉴스에 연일 나오더라구요. 특히 학생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데, 이매 재원생 중에서도 독감 걸린 친구들이 있을 것 같네요. 학생들은 물론, 직원들과 선생님들 독감 잘 피해가시길 바라요.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면 걸릴 것도 안 걸리거나 걸리더라도 스쳐 지나갈 수 있을 테니, 식사도 잘 챙기시고 매주 운동 시간도 적극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ESG 루키 10월 활동 소식🕯️👠🍰

안녕하세요.

높고 푸른 하늘에 가을이 깊어 가는 10월입니다.

풍요로운 계절의 기운을 담아 활발히 활동한

ESG 루키의 10월 이야기를 ESG팀이 정리하여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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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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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실화냐] 고소한 버터를 타고 떠나는 여행

11월 ESG 루키 활동으로 우리 “이문제 실화냐?” 팀은 달콤한 향기 가득한 빼빼로 만들기 체험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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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는 바로 ‘빼빼로 휘낭시에’ 만들기! 에 도전했습니다.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꿀팁 덕분에 모두 즐겁게 몰입했어요.


특히 일반 버터 대신 헤이즐넛버터를 사용해 고소함과 깊은 풍미가 더해진 휘낭시에가 완성되었답니다.


74회 조회
윤
2025년 11월 05일

베이킹 클래스에 다녀오신다고 해서 어떤 것을 만드셨을지 기대 가득이었는데, 휘낭시에와 빼빼로의 하이브리드라는 독창적인 품목을 만드셨군요. 엊그제는 카페 앞을 지나가는데 와플을 길쭉하게 잘라서 초콜릿을 입힌 와빼로?를 판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인의 맛있는 음식 아이디어는 정말 기발합니다.

제과가 재료 배합, 섞는 힘과 시간, 굽는 온도와 시간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되는 일이라서 어렵기도 하고 반대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기도 하는데요, 기본적으로는 같은 레시피지만 각자의 손맛을 담아서 나만의 빼빼로 휘낭시에를 만드셨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 다 다르게 꾸미신 것도 재미있네요. 왕눈이 곰돌이와 점박이눈 곰돌이가 같이 있는 게 눈에 띕니다. 토끼가 이문제 실화냐 팀의 마스코트군요. 지난번부터 주의 깊게 보고 있어요.

만든 휘낭시에는 선물을 하셨나요? 각종 데이가 상업적인 날이라고는 하지만 그를 계기로 고마운 마음, 따뜻한 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또 사람들이 꾸준히 챙기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가 나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죠. ㅋㅋ 엑셀과 ERP 창을 벗어나 감각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SUPER WOMEN: 10월 활동] 추억이 쌓이는 이매AP- 도자기공방체험

안녕하세요! SUPER WOMEN팀의 김예린 사원입니다!


이번 10월달에는 팀원전체가 참여하여 더 뜻깊은 활동이였는데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도자기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도자기 체험을 진행하기 전, 저희는 선릉역에서 오리구이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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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매웠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는 사실!


56회 조회
윤
2025년 11월 05일

다른 달에는 원장님이 바쁘셔서 같이 하지 못하신 때도 있었는데, 10월에는 원장님도 같이 다녀오셨군요. 더 좋으셨겠어요. (맞..죠...?)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들었던 기억이 나요. 보통은 사람이나 동물을 만들고 싶은데 서질 않고 쓰러져서 슬펐던 적이 많았어요. 두께나 무게 중심 등등이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 재료였는데, 도자기를 만드는 것도 역시나 쉽지는 않은 거군요. 소수정예로 수업하는 곳을 찾아가길 잘하셨네요.

찰흙을 다뤄본 머나먼 기억을 끄집어내보자면, 옷과 손이 지저분해지기도 했지만 흙을 만지는 느낌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고 차분하면서, 온도가 따뜻하진 않지만 금속이나 플라스틱의 차가움과는 달랐어요. 재작년쯤 맨발로 황톳길 걷기가 유행했던 것도 그런 이유였을 것 같아요. 저는 걸어보진 않았는데, 나중에 황톳길 보면 걸어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겨울은 빼고요...

모든 업무며 오락이 컴퓨터 화면, TV, 핸드폰에 있다보니 현대인이 제일 많이 쓰는 감각은 시각이 아닐까 생각해요. 내 눈 내가 혹사시킨다 싶을 정도로 눈에 끊임없는 자극을 주곤 하는데, 도예는 화면으로 보는 간접 경험이 아니라 내 손으로 진짜 촉각을 쓰는 체험이라서 다른 생각 없이 거기에 집중하셨던 것 같아요. 집중하지 않으면 모양이 망가지기도 할테고요. 평소에 하기 어려웠던 몰입의 시간이 특별한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각각 어떤 도자기를 만드셨나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만드신 도자기도 자랑해주세요. 알콩달콩한 후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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