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TOGETHER CREVERSE

공개·48 크레버스터

[ESG 루키 4기_이게되네?] 4월 활동 후기


지난 28일, 성수동의 한 샐러드 전문점에서 'Team 이게되네?'가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었다. 봄맞이 다이어트 선언으로 성사된 일명 '풀떼기 회동'은 건강식만큼이나 알찬 성과 보고로 채워졌다. 

  

🎊 "슬로건 그대로"… 눈물의 자축 세레머니 

가장 큰 화두는 단연 '크레버스 아레나'의 공식 런칭이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의 의지로 "결국 해냄"이라는 팀 슬로건을 증명하듯 무사히 서비스를 런칭했다. 팀원들은 샐러드를 앞에 두고 그간의 지지고 볶았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감격의 자축 세레머니를 펼쳤다. 

  

🔪 2월의 데자뷔? 다시 시작된 압박 점검 

런칭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기획자의 서슬 시퍼런 시즌2 점검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급랭해졌다. 기획과 디자인은 이미 완료되었으나, 개발은 이제 막 착수한 상태. 지난 2월, ‘진척도 3%’의 충격을 떠올리게 하는 묘한 기시감 속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 "라면을 먹을지언정 만나자"… 예산 압박 속 끈끈한 결속 

성공적인 런칭 뒤에는 현실적인 고충도 뒤따랐다. 서비스 유지비 지출이 늘어나며 팀의 재정 상태는 ‘가난’에 허덕이는 실정이다. 예산 절감을 위해 4월 모임을 화상 회의로 대체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라면과 김밥을 먹을지언정 만나서 자축하자"는 팀원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모임을 성사시켰다. 키오스크 앞에서 예산을 걱정하는 팀원을 향해, 팀장은 "다음 달에 굶더라도 오늘은 먹고 싶은 거 다 시켜라!"며 테토녀다운(?) 호기를 부려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 5월 예고: "나 자신"에게 포커싱 

시즌1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Team 이게되네?'는 더 강력한 시즌2를 예고했다. 기존 콘텐츠가 크레버스 조직 생활에 집중했다면, 시즌2는 컨셉츄얼해진 모습으로 '나 자신'의 본질에 집중하는 최적화 콘텐츠가 될 예정이다. 

  

서로의 흑역사를 공유하며 더 끈끈해진 이번 회동을 기점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피날레에 박차를 가한다. 굶주림(?)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이들의 열정이 다음 시즌에서 어떤 결과물로 이어질지 Creverse 임직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 크레버스 아레나 입장하기: https://arena.it.kr




15회 조회
zy.cha
2시간 전

시즌 2 기대만발. 여기 많관 드립니다.

89a207_228a4914079b45b5b0f8c1266c1b6ad1~mv2_edited.jpg
568f16_631665784bc64da185f3c1009c28fd17~mv2_edited.png
4e5e49_69c3f2aa8ca7405fbfc240cace029aae~mv2_edited.jpg
bf9427_99534ce99291489bb9b41360d72bbde0~mv2_edited.jpg
Group 3406.png

​커뮤니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