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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48 크레버스터

[ESG 루키 4기_We:Han] 3월 활동 후기

신학기 시작과 함께 정신없이 바빴던 3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중하다 한숨 돌리러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3월 활동은 방탈출 경험이 전무한 선생님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 쌓기 및 협력을 다지기 위해 방탈출로 결정!


다양한 테마와 난이도 가운데 모두에게 첫 경험인만큼 무난한 판타지 테마와 비기너에게 적합한 2-3단계로 선택했고, 선생님들의 추천에 따라 인기작인 해리포터와 피노키오로 최종 선택했습니다.


과연 모두의 추리 실력은 어떠할 지!



허기진 상태에선 머리를 쓸 수 없기에 맛있는 저녁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드디어 방탈출하러 고고!


식사하는 동안 각 팀별로 방탈출의 꿈을 품으며 작전 계획을 세워보았는데 과연 통할지 후후,,,



드디어 도착!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며 결의를 다지고 두 팀으로 나누어 각 방으로 전진했습니다.


최종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두 팀 모두 탈출 실패 악!!


아쉬운 마음에 여쭤보니 해리포터 팀은 약 70프로 진행한 상황에서 스톱, 피노키오 팀은 40프로 완성했다고

ㅠㅠ,,,,


이후 한 자리에 모여 문제 해결 과정 속에서 아쉬웠던 부분과 잘한 부분들을 서로 공유하며 추후 재도전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 마무리로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기러 근처 사진관으로 고고!!

조그만 화면에 모두의 얼굴이 들어가지 않아 당황했지만 빠르게 흘러가는 제한 시간 속

재빨리 서로 서로를 챙기며 얼굴을 들이밀었습니다.


그리하여 나온 완성작 두둥!





생각보다 쉽고 생각보다 어려웠던? 방탈출, 다음번엔 크라임씬 도전해보기로!!

87회 조회
윤
Mar 30

제가 요즘은 서울 강남역이나 건대입구처럼 놀거리가 많은 번화가에 가는 일이 별로 없는데, 오랜만에 갔다가 방 탈출 하는 곳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어요. 보드게임 하는 곳도 많더라구요. 많은 놀거리가 디지털로 모이는 가운데에서도 역으로 몸 쓰고 손 쓰는 활동이 인기가 있다니, 유행이 돌고 돈다는 생각도 들고(저는 옛날옛적 보드게임이 유행했던 시절을 알거든요.... 이번에 해리포터가 새 배우들로 새롭게 만들어진다는데, 저는 옛날 해리포터 영화 1편 개봉부터 알고 있습니다..) 너무 화면 앞에서만 인생을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사실은 있구나 싶기도 했어요.

식사 메뉴도 맛난 것 고르신 것 같아요. 다 같이 식사할 수 있는 큰 방이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최종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다음에 즐겁게 웃고 계시는 사진이 나와서 저는 성공하신 줄 알았아요. ㅋㅋ 아쉽게도 두 팀 모두 실패하셨군요. 둘 다 어려운 문제들이 나왔나봐요. 그래도 즐거워 하시는 사진을 보니 수업과 관련한 것이 아닌 영역에서 협업을 해보는 과정 자체를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어떤 선생님은 추리를 하는 데 강점이 있고, 또 다른 선생님은 일단 실행해 보는 대담함이 있고 등등, 각자의 특징과 매력을 나누는 시간도 됐을 것 같구요. 마지막 네 컷 사진에 올망졸망 모이신 모습이 서로 친한 친구 같아서 보기 좋고, 다들 귀여우세요.

다음 달에 방 탈출을 재도전할 계획이신가요? 3월의 실패에 아쉬움이 크다면 다시 한 번 해보시는 것도 좋고, 연중 가장 활동하기 좋은 시기니(공기가 나빠서 아쉽지만요.) 야외 활동을 고려해 보셔도 재밌을 것 같아요. 인원이 많아 모이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머리 맞대고 재미난 활동 계획하시고 또 실행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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