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인사이드아웃’의 활동 후기입니다. 다양한 직무의 팀원들이 모여 마음챙김이라는 목적으로 ESG 활동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에게 맞는 마음 챙김 방법을 찾는 것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 돌아보면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들이 더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TCI 검사로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향수 만들기, 비즈식물 만들기와 글리팅, 나만의 차 만들기까지. 돌이켜보면 마음챙김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잠시 멈춰 나에게 집중하는 작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시간을 함께 만들어준 팀원들과, 자리를 마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사이드아웃의 4개월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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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진심으로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으려고 많이 고민하고 시도한 4개월의 여정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오감을 활용해 일련의 과정에 집중하는 차 블렌딩이 마지막 활동 소재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짧다면 짧은 네 달이었지만, 정신 없는 업무 속에서도 항상 내 마음을 소홀히 하지 않는 출발점이 된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