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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JAEKYUNG
14시간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2월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마음 관리를 위해 모인 ESG 4기 루키 '인사이드아웃'입니다. 저희는 1회차 ESG 활동으로 마음 자가진단을 위해 자신의 기질과 성격을 알아보는 TCI 검사를 진행했는데요. 평소에는 업무와 일상에 집중하다 보니 나 자신의 성향이나 기질을 깊이 들여다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스스로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자 TCI 검사를 진행한 뒤, 강사님을 초빙하여 결과지에 대한 해석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뿐 아니라 함께 참여한 구성원들의 기질과 성격 유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는데, 서로의 성향을 알아보는 과정 자체가 매우 즐거웠습니다. 평소에 보이던 행동이나 습관들이 단순한 개인의 성향이 아니라 기질적인 특성과 성격적인 요소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어 신기했고, 각자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기질과 성격이 비슷한 사람끼리 그룹으로 묶어 여행 일정을 짜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요. 그룹별로 특성이 드러나는 게 재미있는 포인트였습니다. 리더십과 실행력이 강한 그룹을 '호랑이' 그룹으로 정했는데 호랑이 그룹은 일정에서 오전 일찍부터 이동하여 움직이는 실행력을, 사교성이…


23회 조회
윤
13시간 전

저는 작년에 저희 ESG 팀에서 주최하는 '긍정 마인드 셋' 프로그램에 저 또한 참여해서 TCI 검사를 받고 해설을 들었어요. 검사하고 결과를 받기까지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이상한(?) 사람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질에 해당하는 영역은 거의 일생에 걸쳐 일관적인 검사 값이 나오고 성격에 해당하는 영역은 언제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따라 수치가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어요.

저도 그때 단체 해설 강연을 들었는데, 친분이 없는 직원들과 같이 들어서 서로의 결과를 격의 없이 공유하거나 동료 누구누구가 나와 비슷한/상이한 사람임을 알게 되는 시간은 갖지 못했어요. 평소 친한 멤버들이 함께 참여하셨으니 각자뿐 아니라 상대의 성향을 깨닫고 서로의 관계에 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대리님은 OO한 사람이라서 나와 통했구나.'라거나 '그러고 보니 차장님의 업무 스타일에 OO한 장점이 있는 것은 차장님의 기질이 OO하기 때문이었구나.'처럼 말이에요. 저도 평소에 보이지 않는 벽이 느껴지는 지인에 대해 상대가 잘못되었거나 틀린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어요. '나와는 다르게 OO한 기질/성격의 사람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러면 그 점을 내가 고려하면 이러이러하게 맞춰나갈 수 있겠다.' 하고요.

호랑이, 강아지, 고양이, 벨루가 그룹 어디 하나 치우치지 않고 인원 수가 비슷했는지 궁금해요. 계획서를 보기만 해도 어느 종이가 어느 팀이 쓴 것인지 대강 짐작이 돼서 재미있었어요. 제가 그쪽 그룹은 아닌 것 같긴 한데, 부제가 '젊은이 체험'인 고기동 캠핑 팀에 합류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

아름다운 봄에 오히려 계절성 우울증이 발생하기도 한대요. 만물이 소생하는데 나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영향을 준다고 해요. 컵에 반 담긴 물을 보며 반밖에 안 남았다 대신 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듯이,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만끽하는 3월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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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ungJae
16시간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허밍고러닝고] 2월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AX 팀의 프로젝트 '허밍고'의 이름을 따서 만든 러닝 크루, 허밍고러닝고입니다.

저희 팀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함께 운동하며, 러닝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팀 전체로 전파하고자 뭉쳤습니다. 사무실을 방배동으로 이전하고 나서 가장 좋았던 건 바로 근처에 한강 산책로가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날씨 좋은 날 윤슬이 비치는 한강을 보며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입니다.


활동 첫 달이었던 2월에는 주 1회씩 정기적으로 같이 뛰면서 각자의 평소 페이스를 정확히 파악하고, 부상 없이 오래 뛸 수 있도록 러닝 자세를 제대로 잡아가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추운 겨울을 뚫고 달린 우리의 2월 기록을 공유합니다.


1주차 : 설레는 첫 러닝


40회 조회
윤
15시간 전

일하는 중간에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달리고 오후에 책상 앞에 복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텐데, 상쾌한 마음으로 달리셨다니 다행입니다. 2월에는 쌀쌀한 날도 많았고 한강변은 땅 한가운데보다 춥건만, 2월 첫 주부터 반바지를 입고 달리셨군요. 아마 저는 그때쯤이면 극세사 이불을 두 겹씩 덮고 잤던 것 같아요..

오리엔테이션에서 몇몇 멤버는 달리기 경력이 있다는 말씀을 듣기는 했으나, 리더님의 경력이 3년이나 되는 줄은 미처 몰랐어요. 운동 방법 정보가 온라인에 많지만, 많은 만큼 저마다 주장이 분분하고 어떤 것이 새겨들을 말인지 알기 어려운데, 경험으로 터득한 스트레칭 노하우와 바른 자세를 알려드리면서 팀원들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2월 중순에 두 명이나 독감을 앓으셨군요. 저는 혼자서 깨작깨작 티도 안 나는 수준의 홈트를 하는데, 스트레칭을 제대로 안 해서 어딘가 아프거나 감기를 앓거나 한 후에는 그나마 조금 끌어올린 근력과 자세가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쌓아야 하더라구요. 다치지 않고, 컨디션을 유지하고, 쉴 때 잘 쉬는 것도 운동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월은 날씨가 좋아서 달리기에 적합하지만 그만큼 다른 활동을 하고 싶은 유혹도 있고 미세먼지도 많겠지요. 2월의 독감처럼 예상하지 않은 난관이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명확한 목표를 세우셨으니 차근차근 향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페이스가 얼마나 단축될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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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100단
어제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눈치100단] 2월 활동 후기

2월은 그야말로 눈치 100단 모드 ON!


3월 모객을 앞두고 본사도, 현장도 모두 풀가동 상태였죠.

그래도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뛰는 눈치 100단이 있으니

피곤함도 웃음으로 덮어버릴 만큼 든든했습니다!



43회 조회
윤
20시간 전

눈치 100단 로고를 만드셨군요! 고요한 느낌을 주는 탑과 빠릿빠릿한 사회 생활이 연상되는 팀명의 오묘한 조화가 신선하네요. ㅋㅋ

사찰을 좋아하는 직원들에게는 파르나스 사무실이 봉은사 근처에 있다는 것이 꽤 좋은 일 같아요. 서울 시내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 이렇게 크고 접근성 좋은 절이 있기는 어렵잖아요. (그렇다 보니 조금 상업적인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봉은사 가면 외국인 관광객도 늘 보았던 기억이 나요. 대치 영재관에서도 오고 가기 나쁘지 않아서 그나마 업무에 덜 방해를 받고 모이셨을 듯합니다.

종교는 없어도 가끔 절에 가게 되면 꼭 기도를 하는데, 요즘 나 자신의 화두가 무엇인지 새삼 깨닫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초에 불을 붙이며 마음속으로 무엇을 빌었을지는 각자 마음속에 남겨 두셨겠지만, 하나같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봉은사에 유명한 홍매화 나무가 있는 것 혹시 아시나요? 저는 얘기만 듣다가 작년 봄에 드디어 한 번 보았어요. 나무 한 그루가 전부긴 한데 서울 시내 다른 매화보다 빨리 개화하고 꽃이 탐스럽게 피어서 그 나무를 보러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조만간 꽃이 필 텐데, 기회가 되시면 홍매화 구경도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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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미
8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이게되네?] 2월 활동 후기


지난 24일, 성수동 인근 족발집에서 'Team 이게되네?'가 한자리에 모였다.

정암빌딩을 거점으로 근무하던 이들이었지만, 현재는 2명이 방배 CMS M빌딩으로 근거지를 옮긴 상태. 오랜만에 성수에서 만난 이들은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족발 특대를 주문했다.


🛠️ 기획·디자인은 막바지, 개발은 이제 시작?

모임 분위기는 초반부터 팽팽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의기양양하게 결과물을 내놓았지만 개발자가 조심스럽게 밝힌 진척도는 '3%'. 순식간에 테이블 위에는 차가운 정적이 흘렀다.


🗣️⚡ 족발이 넘어가냐?… 눈물의 난상토론


102회 조회
윤
Feb 25

설 연휴도 있는 2월이었건만 벌써 기획과 디자인이 80% 완료되었다니 'Team 이게되네?'의 능력치는 어디까지인가..? 개발자는 개털처럼 탈탈 털려서(??) 개발자인 것인가..?


M빌딩에서 성수까지 거리가 꽤 될텐데 만남을 위해 기꺼이 이동하셨군요. 족발이 예로부터 성수 지역의 전통 음식(?)이잖아요. 오랜만에 고향에 간 기분이 드셨을 것 같아요. 동료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줄 앱이 컨셉이라는 것은 들었지만, 그 상세 내용이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일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님에도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지, 기획 의도를 더 잘 녹일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는 말씀이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프로젝트 논의 외에도 건설적인 생활 이야기를 나누셨군요. 제 신입 시절 실수담도 떠오르네요(그런데 이건 재미는 없어요...). 이번 연말정산에서 세금 환급 받으셨다면 모임에서 나눈 비상금 조성 방법 적용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3월에는 남은 97% 중 어디까지 진행이 될지, 다음달 소식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개발 일기와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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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yangjekal
10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We:Han] 2월 활동 후기

Hi Han! 안녕하세요!👋

ESG 루키 4기, We love Hanguk together! We:Han의 리더 제갈진향입니다.


학기를 마무리하며,

한인 강사님들은 파이널 상담,

원어민 강사님들은 파이널 리포트카드 작성으로

모두가 바쁜 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166회 조회
윤
Feb 22

금요일 수업 끝난 저녁이면 기진맥진할 시간인데도 사진에서 엿보이는 에너지가 엄청나요. 볼링이 처음인 선생님들도 잘하는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점수를 올리셨다니 평소 수내 브랜치 분위기와 팀워크가 어떤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네요. 노래방에서는 어떤 노래를 떼창하셨을지 궁금하구요. ㅋㅋ


닭갈비를 먹거나 노래방에 가는 것이 우리 주위에서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원어민 선생님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겠어요. 언젠가 April 어학원을, 그리고 한국을 떠나게 되더라도 가족들 친구들에게 두고두고 얘기할 수 있는 추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2월까지만 함께 하는 선생님들이 계신다니 아쉽지만, 함께 했던 시간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여러 볼링장을 비교하며 활동 장소를 알아보고 사재까지 털어(!)주신 리더님, 그리고 공과 사를 떠나 열린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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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026년 1월 23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북적Book적] 구성원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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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026년 1월 23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눈치 100단] 구성원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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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026년 1월 23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구성원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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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026년 1월 23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이게 되네?] 구성원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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