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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업으로서 크레버스 ESG의 가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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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yung Chun
그저께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We:Han]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We:Han’의 활동 후기입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느끼는 한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인 강사와 원어민 강사가 함께 한국의 문화와 일상을 경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식사하며 한국의 음식 문화를 나누고, 각자가 경험해 온 식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창덕궁과 북촌을 걸으며 한국의 전통 건축과 역사에 대해 배우고, 매듭 팔찌와 도자기 만들기 같은 공예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4개월간의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는 직장 동료를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구성원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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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그저께

한국인 선생님에게는 우리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고 자부심을 충전하는 시간이, 원어민 선생님에게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한국 문화에 빠져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영상 제작까지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학기 수업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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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인사이드아웃’의 활동 후기입니다. 다양한 직무의 팀원들이 모여 마음챙김이라는 목적으로 ESG 활동을 했습니다. 물론 저희에게 맞는 마음 챙김 방법을 찾는 것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 돌아보면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들이 더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TCI 검사로 나를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해, 향수 만들기, 비즈식물 만들기와 글리팅, 나만의 차 만들기까지. 돌이켜보면 마음챙김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잠시 멈춰 나에게 집중하는 작은 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시간을 함께 만들어준 팀원들과, 자리를 마련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인사이드아웃의 4개월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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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그저께

팀원들이 진심으로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을 찾으려고 많이 고민하고 시도한 4개월의 여정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네요. 오감을 활용해 일련의 과정에 집중하는 차 블렌딩이 마지막 활동 소재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짧다면 짧은 네 달이었지만, 정신 없는 업무 속에서도 항상 내 마음을 소홀히 하지 않는 출발점이 된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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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김
3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스트레칭 및 힐링 프로그램 후기


안녕하세요!

주 1회 진행하는 운동은 저희 직원들과 강사들의 단합력을 높아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려운 동작도 있고, 따라 하기 쉬운 동작도 있지만,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과 한국어를 어려워하는 선생님들을 도와주는 동료 선생님들의 배려 덕분에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동작들도 멋지게 해내는 저희 선생님들의 모습은 서로에게 큰 응원이 되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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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김
3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스트레칭 및 힐링 프로그램 후기

안녕하세요! 이매 에이프릴 김예린 사원입니다.


매주 1번씩 저희 브랜치에서는 요가 선생님과 힐링 스트레칭 요가 활동을 진행하는데요!


바쁜 일상속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 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기에, 단어자체만으로도 느껴지듯이 '힐링'이 됩니다!



간혹, 어려운 동작도 포함되어있지만 선생님께서는 기본자세에서 활용하여 이지포즈 혹은 더할수 있는 직원분들을 위해서 하드포즈라고 설명해주시면서 개개인에 맞춰서도 요가포즈를 알려주시는데요!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시간은 아무생각없이 틀어주시는 음악을 들으면서, 수업 시작과 후에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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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3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Team. 이게되네?]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Team. 이게되네?'의 활동 후기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뭉쳤는데 뭐하겠노. 서비스나 만들어야지..'

넘치는 에너지를 퇴근 후에도 주체할 수 없는 3인이 모여,

크레버스 임직원만을 위한 서비스 '크레버스 아레나'를 만들었습니다.


시즌 1은 크레버스 상식, 영어·수학 지식, 사회생활 처세술, MS Office 퀴즈로 구성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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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3일 전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북적Book적] 4개월의 활동을 마치며


크레버스 ESG 루키 4기 '북적Book적'의 활동 후기입니다.

'개인의 생각을 더해, 무한한 가능성을 만듭니다.'라는 모토로

CMS 위례영재교육센터 원장님, 선생님, 직원 모두가 참여해

빛나는 팀워크를 보여준 팀입니다.


매월 철학에 관한 책 한 권을 함께 읽은 후 토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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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북적Book적] 4월 활동 후기

망치를 든 괴짜, 니체를 만나다 : 『위버멘쉬』 독서모임 기록
망치를 든 괴짜, 니체를 만나다 : 『위버멘쉬』 독서모임 기록

"지금 삶이 무한 반복된다면, 당신은 웃으면서 'YES'라고 할 수 있나요?"

모임 시작과 동시에 던져진 이 질문 하나에 다들 말문이 막혔습니다. 니체의 철학은 위로가 아니라 '도전'에 가까웠습니다. 이미지 속 책 표지의 강렬한 눈동자처럼, 서로의 삶을 꿰뚫어 보았던 세 가지 대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낙타의 등에서 짐을 내리기로 했다

우리는 각자 등에 짊어진 '의무' 보따리부터 풀어놨습니다. "효도해야 해", "성공해야 해" 같은 것들이죠. 누군가는 이걸 두고 '사회적 가스라이팅'이라며 헛웃음을 지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짊어진 짐은 우리 것이 아니었습니다. '낙타'처럼 순종하며 사막을 걷는 대신, 이제는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사자'의 용기가 필요하다는 데 모두가 격하게 공감한 시간이었습니다.


2. '아모르 파티', 노래 가사보다 훨씬 지독한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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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May 11

초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는데 성인이 되어서는 할 일을 스스로 정해야 해서, 정해진 진도에 맞춰 공부만 하면 되었던 학생 때가 더 좋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죠. 의무를 벗어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텐데요, 저도 그 답을 찾는 과정이 그저 주어진 일을 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축복이기 이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을 사랑하라는 말이 내 앞에 어떤 일이 놓여 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잘 받아들이라는 뜻이라고만 생각했거든요. 앞일뿐 아니라 지나간 일도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라는 말임을 적어주신 글 읽고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실패와 상처가 내가 한 선택의 결과임을 인정하는 것은 마음이 아프지만, 그렇게 하면서 성장하고 삶에 적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지 않은 입장에서 북적Book적의 토의 내용만 엿보고 생각하면, 위버멘쉬는 힘세고 하늘을 날아다녀서 초인인 것이 아니라 지나간 일을 잘 받아들이고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 초인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다른 얘기일 수 있는데, 지난주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한 배우가 소감으로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알 수 없으니 오늘 하루를 잘 살자'고 했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그 배우가 드라마에서 많이 했던 대사라고 해요.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의, 외부가 아닌 '나'에 집중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지만, 그 어려운 일을 잘 해내는 초인이 되어보자는 생각을 저도 마음속에 가지고 지내야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위하는 일일 테니까요.

계획하신 대로 5월에는 'GRIT'과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계신가요?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절하셔도 좋습니다. 5월에 읽은 책에 대한 소감도 나중에 들려주세요.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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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woo park
2026년 5월 4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인사이드아웃] 4월 활동 후기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정의한 마음챙김 활동"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마음 관리와 심신 안정을 위해 모인 ESG 4기 루키 '인사이드아웃'입니다.


저희 팀은 생활 속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고,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매달 하나씩 마음챙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에는 차크라와 도샤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결론적으로 기대했던 힐링과 실제 경험 사이에는 다소 간극이 있었고, 짧은 시간과 얕은 설명, 그리고 다소 검증되지 않은 느낌의 콘텐츠가 더해지며 기대와는 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게 진짜 마음챙김이 맞나...?'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전문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서비스를 그대로 믿고 따라가도 되는 걸까하는 약간의 거부감과 피로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라리 우리끼리 뭔가를 하는 게 더 힐링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분 전환이 되는 작은 창작 활동을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편이 저희에게는 더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127회 조회
윤
May 04

3월에는 강사님의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았다는 말씀을 듣고 안타까웠습니다. 팀원들끼리 시간을 맞추고 기대감에 차서 모이셨을 텐데 만족스럽지 않았다니 유감스러웠고, ESG 루키 활동 자체에 대한 의욕이 반감되지 않으셨을지 걱정했어요. 이게 진짜 마음챙김이 맞나, 짜여진 프로그램에 잠깐 발 담갔다 빼는 게 의미 있는 것일까 분명히 고민이 되셨을 거예요. 그 후 4월에 인사이드아웃만의 마음챙김 활동을 만들어 내시는 반전을 이루셨다니, 기쁜 소식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글리팅은 생소한데, 비즈 식물 만들기와 글리팅 모두 손 끝으로 무언가를 이루어 내는 활동이네요. 기본기도 익혀야 하고(핸드폰으로 영상을 보면서 배우고 따라하신 것 같아요.) 생각처럼 되지 않는 부분이 이 활동들에도 있겠죠. 그렇지만 내가 감당 가능한 범주 안의 일들인 점(남을 설득하고 남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내가 생각해서 구현하니까요.), 그리고 관념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확실한 물리적 결과물이 나타난다는 점이 우리가 평소에 하는 업무, 사회생활과 확실히 다른 점이라고 생각돼요. 게다가 예쁜 장식품이 만들어져서 뿌듯함까지 더해졌을 것 같습니다.

5월에는 또 어떤 마음챙김 활동을 찾으실지 기대됩니다. 저는 예전에 몇 가지 취미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아마도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가 생겨나고 저는 거기에 낄 수준은 아님을 알면서부터, 이걸 해서 돈이 될 것도 아니고 전시를 할 것도 아닌데 뭐하러 하나 생각이 들어 손을 놓은 것이 있어요. 요즘은 뭔가가 취미라고 하면 '그렇구나~' 하는 사람보다 수익화 할 거냐고 묻는 사람이 더 많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이런 시대지만 '그냥' 하는 취미도 분명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최선의 활동을 찾아내야 한다는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쉽게 떠오르는 활동, 대단한 이유는 없더라도 해보고 싶은 활동을 서로 공유해서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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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eungJae
2026년 5월 4일 · TOGETHER CREVERSE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ESG 루키 4기_허밍고러닝고] 4월 활동후기

안녕하세요! AI 팀의 '허밍고러닝고' 입니다.


신영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새로운 러닝 코스를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인근 올림픽대교 공사와 협소한 보도환경으로 인해 야외 러닝을 지속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5월에 있을 10km 마라톤을 앞둔 만큼, 심폐지구력 향상을 위한 새로운 활동을 시도해봤습니다. 바로 실내 피트니스 대회인 '하이록스(HYROX)' 체험입니다.


  • 하이록스(HYROX)란?

    • HYROX는 201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올림픽 하키 챔피언 모리츠 퓌르스테와 크리스티안 퇴츠케에 의해 설립된 실내 피트니스 대회. 8km의 달리기 와 8개의 운동을 결합한 대회로 선수들은 1km 달리기 후 하나의 운동을 수행하는 패턴을 8번 반복한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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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해주시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사히 완주하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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